낙원을 설명해 주는 책

눈부시게 아름다운 이 모든 일들과 또 그것의 확실성이 한권의 책에, 지금까지 기록된 책 중에서 가장 훌륭한 책에 설명되어 있읍니다. 그것은 성서(聖書)라고 부르는 책입니다. 그 책은 매우 오래된 것이며, 그 일부분은 약 3,500년 전에 기록되었읍니다. 그러면서도, 이 책은 현대 생활을 위해 건전하고 실용적인 교훈을 베푸는 면에서 가장 현대적인 책이기도 합니다. 거기에 기록된 예언은 장래에 대한 빛나는 희망을 일깨워 줍니다. 성서는 전역 또는 부분역을 포함하여 약 1,810개의 언어로 2,000,000,000부 이상이 배부된, 역사를 통하여 가장 많이 배부된 서적입니다.
그 어떠한 경전도 성서만큼 전세계에 배부되지 않았으며 또 대부분의 경전들은 그만큼 오래되지도 않았읍니다. 이슬람교의 「코란」은 1,400년이 채 못되었읍니다. 석가나 공자도 2,500년 전에 살았으며, 그들의 경전은 그때 이후에 기록된 것입니다. 신도(神道)의 경전이 현재의 형식으로 기록된 것은 불과 1,200년 전이었읍니다. 「몰몬경」은 160년 밖에 되지 않습니다. 이러한 경전 중 그 어느 것도 성서처럼, 6,000년에 걸친 인간 역사를 정확하게 밝혀 주지 못합니다. 그러므로 최초의 종교를 이해하려면 우리는 반드시 성서를 살펴 보아야 합니다. 온 인류를 위한 보편적인 소식이 들어 있는 책은 성서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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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 나라 또는 어느 계층에 속하든, 생각깊은 많은 사람들은 성서 소식의 지혜와 아름다움을 칭송해 왔읍니다. 고명한 과학자이며 중력의 법칙을 발견한 아이작 뉴튼경은 "성서보다 더 잘 증명된 과학은 없다"고 말하였읍니다. "자유 아니면 죽음을 달라"는 말로 유명한 미국의 혁명 지도자, 페트릭 헨리 역시 "성서는 지금까지 인쇄된 모든 서적을 다 합한 것 만한 가치가 있다"고 공언한 바 있읍니다. 힌두의 성자인 모한다스 K. 간디도 한때 인도의 영국인 총독에게 "귀하의 나라와 우리 나라가 산상 수훈에 나와 있는 그리스도의 가르침에 따라 일치될 수 있다면, 우리 양국의 문제들만 아니라 전세계의 문제들도 해결될 수 있을 것입니다"라고 말한 적이 있읍니다. 간디는 성서 마태 복음 5장에서 7장까지의 내용을 말한 것입니다. 당신도 직접 이 장들을 읽어 보고, 그 권위있는 소식으로 가슴이 뭉클해지지 않는지 알아보도록 하십시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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